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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원을 다녀와서 - 엔자임하우스 대표 박포
  -homepage 2008-04-07 15:36:35, 조회 : 1,304, 추천 : 186
☞ http://www.enzymehouse.com

지난 3월 25일 일산에서 엔자임하우스를 운영하시는 대표 박포님께서 실미원을 다녀가셨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실미원을 찾아오셨습니다.
포도효소를 만드는 곳을 찾다가 저희 홈을 아시게 되어 찾아오셔서 일단 공급계약을 하였습니다.
포도효소를 가져가셔서 성분검사를 거쳐서 좋은효소를 만드는 것에 힘을 함께 하며 생산한 것을 전량
가져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실미원과 엔자임하우스 모두에게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아래글은 대표님께서 다녀가신후 실미원에 대한 소감을 글로 올리신것을 가져다가 올렸습니다.

(엔자임디토)영화 실미도에 나오는 실미원을 다녀와서...   

  글쓴이 : 박포     날짜 : 08-03-26 09:33     조회 : 26      

  트랙백 주소 : http://www.enzymehouse.com/bbs/tb.php/free/155  

인터넷을 통해 포도로 효소를 담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우리나라에 있는 특산물로 효소를 담아 그 효능을 확인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던터라  방문전화를 드리고 찾아 갔다.

혹시나 했는데 영화에 나오는 실미도였다. 승용차를 타고 갔는데 30분마다 섬을 왕복하는 배에 차를 싣고 갈 수 있어 편리했다.

아름다운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예쁜 집에서 부부가 아이들은 외지의 대학에 보내고 열심히 일하면서 모든 일을 진실되게 진행하는 것 같아 그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이곳 실미도의 토박이인 사장님은 비료를 쓰지 않는 농법으로 포도농사와 효소담그기, 최근에는 허브농장도 운영하고 계셨다. 점심을 함께 먹으면서 농사방법 및 효소관련 내용 등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농사만 진실하게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진실되게 농사를 짓는 분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명품농부들간의 소통을 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하는 신지식인이었다.

점심으로 나온 상추랑 여러가지 야채가 택배로 김해에서 가져온 것이고 식사 후 먹은 한라봉은 제주도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설명을 하셨다. 또한 자신이 자연농법으로 지은 포도는 저온에서 150일을 버틸 수 있는 명품포도로 포도주와 효소를 담그어 명품농부들과 물물교환 등으로 공유를 하고 계시다고 ..

우리 엔자인하우스는 음용효소 및 효소온욕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자연치유가 진행되는 진정한 스파센터로 자리매김을 한 후 유기농 식자재를 활용한 효소발효전문 음식을 취급하는 복지 및 실버공간을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런 나로서는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대화를 진행하면서도 약간은 흥분하여 많은 말을 하게 되었다.    

우리 엔자임하우스 회원들도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있었는데 명품농부로 구성된 실미원의 검증된 농부로부터 먹거리를 조달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 문자가 날아왔다. "같은 길을 걷는 분이어서 반가왔다"고 그래서 답장을 하였다. "만나뵐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어 행복공감을 열어가겠다"고...


                                                                  2008. 3. 26, 엔자임하우스 대표이사   박포


김건환
우와~~
우리 사장님이 실미원에 다녀오셔서 엄청 설명하셨었는데...
엔자임하우스 홈피에 사장님께서 올린 글이 여기로 옳겨져 와서 기쁘네요.
2008-05-22
15: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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