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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보라
  -homepage 2008-11-15 18:08:47, 조회 : 926, 추천 : 180
상황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

'믿음'

인생에는 파도가 있다.

바다에 늘 일렁이는 파도가 있듯이,

인생의 바다에도 늘 ‘고난의 파도’가 있기 마련이다.

누구에게나 ‘묶인 부분’이 있다.

건강이 좋은 사람은 물질이 많지 않고,

물질이 많은 사람은 건강이 좋지 않다.

물질도 있고, 건강도 좋은 사람은 관계가 좋지 않다.

남편이 성실하면 아이가 속을 썩인다.

아이가 성실하면 남편이 속을 썩인다.

모든 것이 100% 좋은 상황인 사람은 없다.

살아있는 존재는 고난을 만난다.

어찌 보면, 그 ‘묶인 부분’ 때문에 겸손하게 된다.

그 부분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는 첫 번째 비결은?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힘들지만 인정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라.

죽을 힘을 다해서 기도했는데, 끝까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도 되는 문제이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크리스챤은 약할 때 진정으로 강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상황에 계속 있게 되더라도 살아남겠다는 각오로 살라.

예레미야 때의 일이다.

남쪽 유다가 망해가고 있었다.

일부 사람들이 이미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 갔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다.

어떤 말씀?

‘너희는 거기서 집을 지으라.

전원을 만들라.

결혼하라.

아기 낳으라.

그 성이 평안하기를 기도하라.’

이 무슨 말인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이다.

우리는 때때로 상황이 어려워지면 자포자기 할 때가 있다.

그러면 아직 회복이 멀다.

그러나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마치 그 상황이 천 년 만 년 지속되더라도

살아남아야겠다는 각오로 적응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회복의 시간이 다가온다.

현재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라.

그 일부터 시작하라.

아무 할 일이 없다고 생각될 때에는 뛰어라.

체력을 길러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라.

언어를 배우라.

웃는 연습을 하라.

말하는 연습을 하라.

말씀을 부지런히 읽어라.

기도하라.

청소하라.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라.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신다.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상황을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을 묵상하라.

묵상은 좋은 것이다.

본질적인 것을 깊이 생각하는 것!

그러나 힘들 때에 상황을 너무 깊이 묵상하지 말라.

‘외부적인 상황’

즉 ‘환경’을 너무 깊이 묵상하면 낙망할 수 밖에 없다.

나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이니까!

‘내부적인 상황’

즉 ‘나’를 너무 깊이 묵상하면 역시 낙망할 수밖에 없다.

내 능력을 내가 잘 아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묵상하라.

그러면 진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에게는 ‘불가능’이지만,

하나님께는 ‘가능’인 일들이 많다.

하나님은 죽어도 그대를 포기하지 않는다.

‘머리카락’ 개수까지 알고 계시다.

‘참새 한 마리’의 비행 기록을 다 알고 계신다.

‘손 바닥에 이름을 새기고’ 기억하신다.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지키신다.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신다.

그 하나님이 그대를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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