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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주절주절~^^
썬맘  2008-11-06 04:51:50, 조회 : 950, 추천 : 175
하루하루을 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내 마음에 달렸답니다. 아시죠?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도, 나뭇잎들도
맨날 똑같이 보이는 나무와 나뭇잎인데도요
이렇게 뽀얗게 보이니 그것 또한 신비합니다.

한쪽눈이 보이기에 잘 볼수 있지만
왼쪽눈을 감고 보면 정말 짙은 안개속에의 풍경이라지요.

그간 영적으로 좀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이야길 놓고 떙꺙도 부렸지요^^
그랬더니 열심이던 기도손이 조금씩 풀리더라구요.
시간마다 열심이었던 기도줄이 풀리기에
쉽게 누워서 합니다.

아직도 열심히 기도 드리던 나사가 풀려서
다시 조여지길 바라는 마음이지요.
그랬더니 어젯밤엔 밤새도록 자면서 기도을 드렸네요.^^

그렇기에 여러분 기도줄 놓지 마세요.
나사가 풀리면 조여서 다시 열나게 기도드리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은 그 마음을 아셨기에 절 그냥 내비 두셨네요. 좀 쉬라고.ㅋㅋㅋ
허지만 이렇게 한쪽눈이 뿌옇게 보이다 보니 자면서도 기도 드립니다.ㅎㅎㅎ
그러다 보니
주님은 항상 내곁에 계셨구
언제나 지켜 주시고 계셨다는 겁니다.
지금도 날 지켜주시고자 이렇게 눈또한 뿌옇게 보이구요.
그속에서 더욱더 주님을 찿을수있게 항상 옆에서 함께 해 주신거지요.
주님은 주님에 뜻데로 계신데
내가 나의 뜻데로 행하고자 이렇게 해 주십사 저렇게 해 주십사 하는 세속적인 마음을
다~아 뽀개라고 하시지요.
나의 자아을 부수라구요.
허지만 태아날떄부터 우린 죄인으로 태어낫기에
(아담과 이브의 죄로 이세상도 그후 사탄에게 빼았겼기에)
우린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을 도로 뺏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우린 물릴치며 우리가 누려야 할 권세을 도로 찿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열심히 기도 드리시고
쫒을것은 쫒으시면서
하늘에서 주시는 평강을 되찿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을 주셨는데
우린 아직도 다스리지 못하고 있지요.
하나씩 다스리는 연습으로
내 자신을 먼저 다스리며
하나씩 하나씩 성령님의 인도로 앞장서 나가는 겁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며
찬양과 경배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ㅎㅎㅎ 이렇게 글을 쓰는 도중에 안과에서 전화가 왔네요.
리처드 의사선생님과 전화을 했습니다. 그분 환자가 많아서 오늘 볼수가 없기에
전화로 알려주시네요.
한쪽눈만 아픈게 앨러지는 아니라구요.
그리고 제가 설명한걸론 (지금 오른쪽 눈동자가 왼쪽보다 더 커졌지요) 아이롸이러스 인훌레메이션이 아니라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몇칠 카운터 탑에서 사는 안약을 넣으라고 하니 분부데로 행해야지요.ㅋㅋㅋ
땅에서 할수 있는것은 해야 하기에
그리고선 구해야 하기에...
기도하고 구한것은 얻은줄로 믿으라는 말씀을 믿기에

할렐루야~ 고처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사랑해요^^
기도해 주신 우리 중보기도 동역자님들도 주님에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감사합니다.
그래요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한 후에
주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지요...^^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저도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2008-11-06
17: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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