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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굴라와 브리스가 같은 부부
썬맘  2008-10-12 03:06:36, 조회 : 2,043, 추천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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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아굴라(헬라어로 "독수리")와 브리스가(로마식 이름으로"늙다"-귀족들 사이에서 쓰이는 말)에 대한 이야길 듣곤 정말 이렇게 진정 봉사을 하며 살아갔던 부부을 생각 하게 되었어요.

브리스가는 귀족이었다가 로마에서 시민권을 상실하고 일개 유대인으로서 황제 글라우디오로부터 외국에 추방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행 18:2).  추방당한 그녀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밀가루 반죽으로 식사을 대접하고 천막도 만들었지요.
     신앙으로 결합된 이들 내외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많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주의 종을 극진히 대접했다고 합니다.  아덴에서 전도에 실망하고 돌오온 바울을 집으로 맞아들여 위로한 것도 이 두분이었다고 합니다 (행 18:1~3).  바울도 당시에 괴수(행 24:5)라 하여 유대인들이 그를 잡아서 총독에게 넘기려고 했기에 바울을 돌봐준다는것은 여간 위태로운 일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허나 이내외는 바울을 보살펴 주었기에 너무 고마운 바울은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 놓았나니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로 저희에게 감사하노라"(롬 16:3~4)
     이들 내외는 모든 재물을 주께 바치고, 자가기집도 교회로 바쳤다고 합니다(롬 16:4~5)  이들은 천막 제조를 업으로 하고 여기서 생긴 돈은 모두 주께 바쳤다고 해요.  본업이 전도와 교회에의 봉사이고 천막은 부업으로 지니며 헌신과 봉사로 많은 감화를 교회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에베소에서 교회의 기둥 역할을 하였기에(딤후 4:19) 바울은 젊은 디모데에게 이 큰 교회의 책임을 맡겼구요.  왜냐면 두분이서 이 교회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아굴라와 브리스가의 이야길 듣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아직 구역예배에도 참석하지도 못하기에 주님에 종들에게 목숨까지 내어놓구 돌봐드리는 두분의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생각합니다.  모든 재물을 주께 바치고, 자기 집도 교회에 바쳤다는 두분.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기에 이젠 두분을 우러러 보게 되었지요.  그전엔 몰랐지만 이렇게에 부부의 이름이 성경에 6섯 군데나 기록 되어 있다구요.  특히 4군데에는 브리스가의 이름이 아굴라보다 먼저 쓰여 있다는 점에서 우리 부인들의 힘이 컷다는걸 느낍니다.  
한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우리들, 특히 제 자신이 희생적인 봉사정신이 안되어 있기에 너무 은혜 받는 말씀이었답니다.  내 목숨까지 내어 놓으면서 주의 종을 지켜 줄수 있는지?  내집을 다 팔면서(세상적으로는 미첫다고 하겠지만 ),천막 만들어 팔면서 봉사와 헌신으로 우리 주님만을 위해 사는 그삶을 손톱만큼이라도 따라 갈수있을지요?????
회계합니다.  언젠가는 이런 마음으로 저도 희생적인 봉사을 할수 있게 그 마음을 주십사 기도 드립니다.

자기 희생과 헌신의 생애야말로 존귀한 성도의 모습일 것이라는 말씀에 도전 받고 갑니다.
주님만을 사랑한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고백하면서
주님에 대한 나의 희생과 헌신은 어디에 있는지....
언젠가는 우리 부부도 이렇게 함께 희생과 헌신을 하며 주님께 모든걸 바치며 사는 삶이 되고픕니다.
하나씩 고침을 받고 완전히 쓰임받게 될날을 두손모아 기다립니다.

사진출처:  실미원 도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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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을 구원하신 나의 주님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하였는가 생각해봅니다.
나의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이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겠습니다.
2008-10-13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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