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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자매님의 축복기도 입니다.
썬맘  2008-09-26 01:36:47, 조회 : 1,138, 추천 : 204
실미원에도 다녀갔던 자매님이에요.
셩령충만한 자매님을 글  함께 나누고자 들렸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자매님들 오늘하루도 (사실은 어제^^) 주님안에서 승리하셨어요?
늘..가까이..더 가까이 주님 손을 잡기를 원하는 우리 귀한 자매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음..
오늘은 어제 또 2시간밖에 못자서 엎드려 기도하는 중에 잠을 잤습니다.
설교방송도 들어야겠다는 2시간에서 10분을 못채우고 (졸리면 설교가 귀에 안들어와서..ㅠㅠ)
기도로 또 분주하여 후다닥 골방에 올라갔었는데 흑흑..잤습니다. 그러나..슬퍼할 일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할렐루야~!^^(북치고..장구치고..ㅎㅎ)
정확히 새벽3시에 일어나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에게 말씀을 가르칠
것이니 정신을 바로하고 엎드려 기도하여 내 속에 거하라 하시길래..허걱..눈이 화들짝 떠서
일단 쉬^^를 하러 갔다온다음 나에 안에 거하라 라는 찬양으로 주님께 경배를 올려드린다음
엎드려 내자아를 깨뜨리는 기도를 처음 하고 있으니 방언하여 내영을 만나라 하시길래..또
후다닥 방언하면서 중간중간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깨어 보고..또 깨달았느냐..하시며 또
기도하고를 1시간 넘게 하게 하신다음 적게하시고..또 이렇게 이 새벽5시에 기도문을 쓰게
하신 내 아버지 주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아멘.
여러분들이 저를 위해서 기도하셨나봅니다. 이 클럽에 좀더 많은 자매들이 영혼이 맑아져서
주님을 영적으로 모두다 볼 수 있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간절하심을 느꼈습니다.
어떠세요? 이 방 정말 귀하신 아버지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자리 아닙니까? 할렐루야~!
그러나 믿음의 분량대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제 믿음의 분량..제가 깨달은 만큼만 주시니
너무 큰 기대는 마시와요^^ 제 믿음은 한창 자라고있는 청소년에 불과하답니다.^^ 주여~!!
주님..주님뜻대로 손가락에 기름부으시고 교만한 입을 치시어 영광 드러내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의 기도문 제목은 좁은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입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좀 긴 말씀을 적어보겠습니다. 그 아래 나무와 열매에 관한 말씀까지..

마태복음 7:13~22
"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멘.

좁은문은 일반 사전으로는 "좁다, 크다"의 문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부분에서는 "세우다. 일으키다"
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말씀에..우리가 가야할 길은 이 좁은문. 이 귀한 천국문. 생명으로 인도하는
영생에 이르게 하는 문. 꼭 양의 문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문 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우리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고로 우리
가 그를 아바라 부르고 인정하며 본질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거역하는 이방세력)
종노릇 하지않는자가 참되신 하나님 안에 완전 소속되어서 그 믿음이 거듭난 사람들이 들어가는문 .
그러나 이 좁은문은 너무나 좁고 적습니다.

또 말씀에 거짓 선지자를 삼가하라 하십니다. 우리들을 성령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려 하는데 미혹케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다가와서 나는 그리스도다 라고 하는 적 그리스도를 삼가하라는 말 같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케 하리라"(마24:24)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요일2:22) 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의 열매를 그들이 알찌니.. 이 열매는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십니다.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자 신실한 신앙으로 천국문을 두드리는 자만이 가능합니다.

왜~ 겨자씨만한 믿음 하나로 산을 옮긴다 하셨잖아요. 겨자씨와 좁은문은 모두 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썩어가는 씨앗(우리들의 세상에 물든 육적몸)을 나무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여서
우리들 마음밭에 심게 하시고 그 겨자씨만한 한 알이 풍성한 성령의 열매로 맺어져서 하나님 말씀에
진리를 깨닫고 성령님안에서 교제케 하시고 귀한 성도라 불려주시는 믿음. 그 믿음이 ..그 열매가
추수할때..혼인잔칫날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요엘서에 마지막날에 여종과 남종에게 불같이 부어주시겠다는 주님의 귀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우리들의 혼인 잔칫날에 그 빛을 발할 것 입니다. 그날은 도적처럼 올 것이라서 우리가 하루도 빠짐
없이 깨어 그열매가 더욱 알알이 튼실해지듯 성령으로 늘 충만하고 모든 상황속에서도 감사함을
잊지말며 주님 귀하게 구름타고 오시는 날에 우리들이 우리자녀들이 우리 남편들이귀하게 택함받는
고결한 신부님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기도 드립니다. 아멘아멘

"요10: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아멘"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하십니다.
왜나면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양의 문이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오직 좁은문 예수님을 영적
으로 만나야만 그 진리를 깨닫는 것 일겁니다. 누가복음 24장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를 기억하세요?
두 제자는 영의 눈이 떠지지 않아서 예수님을 육적으로만 바라 본적만 있어서 옆에 바로 예수님이 계신데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육적인 예수님이 돌아가신것만 슬퍼하십니다. 예수님도 못알아보는 제자들로 슬퍼
하시는줄도 모르고..ㅠㅠ 그렇게 육의 몸으로 비유하시고 천국의 비밀한 것들을 다 말씀하시고 부활하겠노라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들의 영의눈은 그들안에 꽁꽁 숨어져 있었던 겁니다. 주여..ㅠㅠ
그들처럼 우리들도 우리눈이 우리의 자아로 가리워져 주님앞에 마음에 더디 믿는 자가 되지 마시고 하나님의
계획과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어 영원한 생명길을 자랑하는 좁은문으로 모두 들어가는  귀한 지체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샬롬

우리모두에게 예수님을 알게하시고 우리구주 그리스도라 하게 하시고 아바라 때론 친구로 삼아주시는 귀하신
주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이 모임을 축복하시고 언제나 지키시고 돌보시는 주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오직 주님앞에 우리 엄마들이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자녀들의 청지기로 기도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이..또 우리 안에 모든 영과 혼과 육들이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감사와 사랑과 기쁨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몸을 더욱더 새롭게 씻겨주시고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의 피 흘려주셔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주님을 알아볼 수 없는 가리워진 우리자아속에서 해방 시켜주셔서 하나님의 언약안에 귀한
축복의 신앙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모든 천국의 언약의 말씀들이 우리
심령안에 모두 꽂혀져서 혈과 육이 아닌 사단마귀들의 영적전쟁에서도 당당하게 말씀갖고 승리 할 수 있도록
주님 우리들을 주님의 영광안에 거하게 하시고 귀하신 면류관을 받을 만한 그릇으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백성앞에 똑똑한 두뇌로 말에 능한 자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능한 자가 되게 하시오며 하늘에서 주님께서
저희들을 통해서 이루려 하신 일들이 우리가 빨리 깨뜨리고 낮아지고 내려져서 이땅에서도 주님뜻에 맞추어
이루어지는 귀한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족들을 깨워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아무리 좁더라도
우리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생수를 마시며 그 문되시는 예수님안으로 그 언약안에 거하기를 갈망합니다.
주님,,저희를 버리지 말아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들앞에 하나님의 "의"를 밝히 드러내시옵소서. 내 "의"에
가리워져 나무뒤로 숨지않게 하시고 또 바로 드러내 회개케 하시어 그저 하나님 하시는 모든일에 아멘 아멘
하고 겸손하게 받을 수 있도록 우리들의 생각들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희에게 행하시옵소서.
모든 거짓된것들을 가려 알게 하시는 영의 눈과 귀, 온 몸이 되기를 바라오니 우리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들에게 구원의 완성을 부활로 보여 주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 글을 쓰게 하신 내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9월24일 좁은 문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7:13,14)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주님, 하루를 주님을 위해 살게 하시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만족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동행해 주시지 않았다면 오늘도 어렵고 힘든 하루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와 가까이
하시어 소망과 위로의 말씀을 주시고 새 힘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주님과 동행하는 길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위로와 소망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 기도 제목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먼저
새롭게 해주시고, 넓고 인기있는 길로 나아가기를 원하였던 자녀들의 마음을 회개하게 도와주옵소서.
그러나 이 좁은 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인 것을 압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생명을 누리게
하시며  
  
그것이 최고의 축복인 것을 깨닫게 해주소서.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넓고 인기있는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
지만, 우리 자녀들에게는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영성을 허락해 주옵소서.
우리에게 좁은 문을 열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죄책감과 자기 혐오와 밑바닥에 깔려 있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그리고 두려움은 모든 감정 가운데 가장 자기 중심적인
감정이다. *


뒷배경 음악:  주님은 너를 사랑해
언니 주님은 언니을 무지 사랑하심니다.
지금은 몹시 힘이들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축복을 꼭 내려 주실것을 믿습니다.
아픈 허리 꼭 낫게 해 주십사 기도 드립니다.
남은 무지 많은 일들또한 성령님께서 함께 하사
힘들지 않게 모든일들을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두손모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고마워요 늘 기도해주어서 모든것이 선히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이혜연자매님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주님께서 선히 인도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2008-09-28
16: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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