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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은숙이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homepage 2009-07-31 20:15:14, 조회 : 952, 추천 : 188
7월 26일 
주일
날씨 맑음
 
 
오늘 우리 며느리 은숙이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받아드리고..
이제 하나님의 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그리스도안에서 
현숙하고 지혜로운 여인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며느리 은숙이 기훈이 엄마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친히 나무에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으므오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 베드로전서 2장 24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은숙이의 죄를 담당하셨다는 말씀에 세상죄로부터 구원함을 얻었다고 입으로 시인하였습니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 우리 며느리 은숙이와 성령 예수님께서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무의교회 성도님들이 찬송을 부르고 계신 모습입니다.

기훈이 아빠 지용이와 엄마 은숙이 헤맑은 표정이 이쁘기만 한 엄마 입니다.

올케 시누이가 다정하게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무의교회를 이끌어 나가시는 신일남 형제님과 차셩교 형제님 그리고 시아버지되시는 신순규 형제님께서

은숙이에게 침례를 주고 계신 모습입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옛 육신을 장사지내는 침례...

보라 옛 것은 지나고 새 것이 되었도다.

하나님의 딸로 거듭난 우리 며느리 은숙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주님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데 열심을....

최은숙자매님,신지용형제님,신도빈자매님...^^

엄마의 거듭남을 할머니와 기훈이도 함께 기뻐합니다.

침례받고 첫 예배를 드리는 은숙이입니다.

함께 만찬도 떼었답니다.

우리 기훈이도 엄마를 함께 축하해주고 있지요...

무의교회 성도님들의 예배 드리는 모습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나를 기념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주일마다 만찬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천하보다 한 생명이 귀하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 은숙이를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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