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로그인 Category
Loading...
견고한 성을 쌓습니다 - 주신믿음님 글
  -homepage 2008-06-23 00:56:42, 조회 : 1,121, 추천 : 202











    견고한 성을 쌓습니다  

    세상에는 부자와 가난한 자가 있습니다
    재물의 부자, 마음의 부자, 지식의 부자, 선함의 부자등 여러가지 형태로
    자기에게 주어진 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1억보다는 10억 가진 사람은 부자입니다
    길가에 버려진 돌맹이 곁에 있는 작은 보석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많아서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은
    그 지식을 배우려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있어 서는
    존경심까지 갖게 하는 부자입니다

    감히 넘볼 수가 없습니다
    겨우 내 것을 지키고자 살아가고 있는 소시민에게 자기 재산과 몸을 헌신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경외심까지 갖게 합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남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면 가질 수록
    하늘의 섭리를 무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성을 쌓고 있습니다
    나에게서 선한 것이 보여지면 하늘을 보기 보다는
    내 것을 가지고 마음에 견고한 성을 쌓습니다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아주 작은 선한 모습 한가지만으로도 하늘의 섭리보다 자기
    것이 더 좋게 보이면서 넓은 하늘도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시편10 : 5절  
    "저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저의 안력이 미치지 못하오며 저는 그 모든 대적을 멸시하며"

    ===========================================
    교회 안에는 악인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도 주님으로 부터 칭찬을 받은
    교회 보다는 오히려 회개를 책망하는 교회가 더 많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육체는 첫 약속에 속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우리 영혼을 사망으로 이끌어 가지는 못하지만 인생들이 사는
    것을 그 첫 약속에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바로 율법입니다
    악인은 그 율법을 쫓아가고 있습니다
    그 율법이라는 것은 아직 사람들의 육체에 효력이 남아 있아서 그것을 잘
    지키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상대적으로 복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도적질을 하면 감옥에 들어갑니다
    남에게 사기치는 사람은 신용을 잃어버려서 자기가 정말 급할 때 누구에게
    찾아가서 부탁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런 모든 것을 율법이 아직
    사람의 육체에 그 효력을 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선하고 의롭게 사는 것이 결코 나쁜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 찾아 오는 복이 오히려 그 사람으로
    하여금 복음을 깨닫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한 예로 십일조를 잘 내서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그 십일조가 죄라는 것을 도저히 깨달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의로 말미암아 육체적으로는 많은 것을 얻었
    지만 그들은 복음을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지킨 율법이 자기들을
    너무도 견고하게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것을 다 누리고 있는데 굳이 복음을
    알 필요도 그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내가 지킨 율법으로 복을 받았으면 그것보다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그 복이 높은 산성이 되어 자기 마음을 든든하게 붙들고 있어서 자기에게는
    잘못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분명히 복을 받고 있는데
    잘하고 있어서 축복을 받는데 무엇이 잘못이겠습니까?

    악한 자가 되지 마세요

    야고보서4 : 16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유대인들은 허탄한 것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자기들이 행하고 있는 이레에 두번을 금식하고 안식일을 지키고 박하와
    회향과 근체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 그리고 사거리에서 긴 옷을 입고 구제
    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 그런 율법의 의가 그들을 허탄한
    가운데 빠지게 해서 자랑하고 살았습니다

    그것으로 그들은 육체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마음에 성을 쌓게 해서 복음이 찾아 왔을 때 힘써서
    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율법에 빠지지 마세요
    나에게서 율법의 모양이라도 있으면 나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입술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자기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그
    율법의 모양을 더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 율법의 의는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안개처럼 사라질 허탄한 것을 가지고 자랑하다 보면 그것이 내 마음에서는
    높은 상성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랑하는 자체가 악한 행위입니다

    믿음으로 한다고 하지 마세요
    나에게서 나타나는 모든 것은 믿음이 아니라 행위입니다
    믿음이라는 말로 자기가 행하고 있는 율법의 모양을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합리화지 믿음이 아닙니다
    율법을 행하면서 그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 말씀을 해석하지 못하고 마치 율법을 지키는
    것이 행함이 있는 믿음처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과
    행함이 있는 믿음은 다른 것입니다
    나에게서 율법의 모양이 있다면 빨리 그것을 버리세요 그 모양이 하나라도
    남아 있는 사람은 결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성도는 믿음만으로도 얼마든지 선하고 의롭게 살 수 있습니다
    마치 율법이 없으면 선하고 의롭게 살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내가 행하는 행위로 그것이 견고해 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을을 거절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5 일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2]
        2008/06/25 208 1109
      일반
      견고한 성을 쌓습니다 - 주신믿음님 글  
        2008/06/23 202 1121
      43 일반
      기도  
        2008/06/23 213 1078
      42 일반
      대상을 바라봅니다 - 주신믿음님 글  
        2008/06/22 185 1046
      41 일반
      나를 평안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은  
        2008/06/13 198 1301
      40 일반
      광풍속에서 나오는 영혼의 노래  [1]
        2008/06/12 212 1077
      39 기도
      기도 부탁합니다.  
        2008/06/11 197 1056
      38 기도
      특별기도 부탁합니다.  [1]
        2008/05/14 208 1069
      37 찬양
      예쁜그림과 찬양 7곡 입니다  [2]
       청솔이 2008/05/22 218 1221
      36 찬양
      호흡이 있는 자마다  [1]
       늘가까이 2008/05/18 282 1220
      35 기도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  
       썬맘 2008/05/15 218 1083
      34 기도
        [re] 고마워요  [1]
        2008/05/16 218 1146
      33 찬양
      구주예수그리스도  [4]
       청솔이 2008/05/15 215 1110
      32 기도
      기도해주세요  [4]
        2008/03/30 332 1594
      31 일반
      생명은 선물입니다. - 주신믿음  
        2008/05/09 205 1115
      30 일반
      나름대로는 잘 살았을텐데 - 주신믿음  [1]
        2008/05/07 212 1137
      29 기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썬맘 2008/05/06 220 1068
      28 찬양
      봄사진 18장과 찬양입니다  [3]
       청솔이 2008/04/30 295 1261
      27 기도
      대장님 몸살났어요  [2]
        2008/04/30 278 1286
      26 찬양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1]
       청솔이 2008/04/29 318 144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11 [12][13]
      실미원 영농법인(silmiwon@hanmail.net),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 032-752-7600 / Fax : 032-752-7602 / HP :010-3020-3482
      [사업자등록번호 121-86-00034]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인천중구제 200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