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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바라봅니다 - 주신믿음님 글
  -homepage 2008-06-22 01:18:36, 조회 : 1,046, 추천 : 185








    대상을 바라봅니다

    아이와 어른의 다른 점이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무엇을 하나 만들어 주면 자기 부모가 마치 박사인 것으로
    생각하고 원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다고 믿어버립니다

    그러나 어른은 다릅니다
    누가 대단한 것을 했으면 그것을 인정은 해도
    모든 것에서 그렇게 행할 수 있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슈퍼맨은 영웅입니다
    그 이유는 그것을 지식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슈퍼맨 그 자체만을 보기 때문입니다

    서로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것입니다
    그가 어떻게해서 그런 힘이 나오고 무엇을 먹었고 그러한 과정과 가능성은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슈퍼맨이면 무조건 싸움에서 이기고
    자기 부모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는 그렇게 대상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어른은 세상 지식적인 조건을 먼저 생각합니다
    대상을 보는 아이는 쉽게 믿을 수 있지만 조건을 바라보는 어른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적인 조건에 충족되지 못하면 믿지 못합니다  

    신앙은 아주 단순합니다
    대상이 누구인가를 보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그를 아는 지식을 더하면 믿음의 싹이 트게 됩니다  

    마태복음14 : 26절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
    믿음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은사를 보고서 믿음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으며 그곳에
    빠져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은사라는 것은 언제든지 실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사는 참 좋은 것인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은사가 나중에는 실망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은사를 믿음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가를 지금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낮에 오천명을 먹이셨습니다
    그런 큰 기적을 보이시고 제자들을 먼저 배에 태워 건너편으로 보내시고
    예수님께서는 물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가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제자들의 반응은 이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은사를 따라 다니며 그 당시에는 확신하는 것 같아 좋아
    보였지만 자기에게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하나님의 존재를 잃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두려워 하고 심지어는 유령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은사를 보아서 그 당시에는 충만해져 있었지만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또 다른 환경을 보며 무서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방언을 하고 입신을 하고 예언을 하고 그런 경험을 했어도 그 안에 믿음이
    없으면 제자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은사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믿음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8 :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은사도 율법주의입니다
    은사를 마치 복음주의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 사람에게 필요에 따라서 은사를 주었지만 은사라는 것도
    언제든지 율법주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적을 보고도 무서워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나중에 믿음을 갖고서는 죽음도 무서워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도 은사만 율법주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환경에 따라서
    무서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성도는 사자가 와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대상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믿고 있었다면
    설령 진짜 유령이 보인다 했어도 무서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환경을 무서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만이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율법을 믿음으로 지킨다고 하는 것과 은사를 통해 믿음을 얻는다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둘다 똑 같이 율법주의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은사를 통해서 믿음을 얻고자 한다면 그는 반드시 망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은사는 일하는데 필요한 것이지
    믿음이 생기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은사를 통해서 믿게 할 수
    있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은사는 은사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기 전에 제자들은 수많은 기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자기들도 그렇게 행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두려워서 다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은사라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은사를 행하고
    그것을 보고 놀라운 경험을 했을지라도 믿음이 없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음이 없는 사람은 무서워 하는 것입니다

    아직 양자의 영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율법, 은사는 양자의 영이 아닙니다 물론 은사는 보여지는 외적인 성령의
    역사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양자의 영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기에 무서워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세요 그럼 무서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산성이시요 바위시요 방패시요 나를 지키시는 자 이십니다
    그렇게 대상을 믿는 성도는 세상을 보며 무서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늘 강조 드리지만
    보혜사 성령과 은사적 성령은 다릅니다
    은사적 성령을 받았어도 보혜사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내 안에 양자의 영이 있나 무서워 하지 않는 하나님의 영이 있나를 살펴
    보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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