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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쉼을 얻으리니 - 간증
  -homepage 2008-04-07 10:42:30, 조회 : 1,986, 추천 : 353
2월 4일 월요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 마태복음 11장 28 - 30절 말씀 -


20년전 내가 세상에서 내 고집대로 살던 모든것을 버리고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서서 하나님의 딸이 되었을때를 생각해봅니다.

그때는 위의 말씀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모든것을 예수님께 맡겨버리면 다 해결을 해주시는데도
나는 내가 하려고 애를 써왔습니다.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처럼 하지 못하는것일까...
며칠밤을 지새우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내가 다른이들과 비교하면 바보같았습니다.
믿지는것 같았고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온유하시고 겸손하셔서 그대로 따르면 되는것을
무엇이든지 내가 하려고 했기때문에 늘 힘겨웠지요...

그러던 어느날 스스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삶은 나의 것이라는것을요
남이 어떻게 살든지 나의 삶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모든것을 하나님앞에 내려놓았습니다.

"하나님, 우리가족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이런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모든것 하나님께 아뢰고 어린아이가 때쓰듯이 그렇게
모두 말씀 드렸지요....
하나님은 많은 시간 시련과 고통을 통하여 우리가족을 연단시키셨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이제야 마음이 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계속하다 보니...
이젠 마음이 쉼을 얻게 되었습니다.

요즘 이웃에 동갑내기 친구가 생겼지요....
그 친구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구원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너는 참 마음도 좋다, 너는 매일 할 일도 많은데 오는 손님마다 차 대접 식사대접
그것 군소리 없이 하는것을 보면 너 참 대단하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때론 싫다고 그만 가라고 이야기도 하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소자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 한잔이 필요한 사람에게 물을 주고
배고파 하는 이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잠자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잠을 잘 수 있게 해주는것
남에게 해 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아직 친구는 깨닫지 못하기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요...

이번 2월 27-28일 무의교회에서 복음전도집회가 있습니다.
내 친구 오 진혜를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집회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 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말씀 -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고린도후서6장 9-10절말씀 -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2005년 농장에 불이 났을때
많은 분들이 징계를 받는 것이라고...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시기 위하여
그런 큰 고통을 주셨습니다.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화재로 인하여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더욱 더 하나님 앞으로 대담히 나아갈 수 있었으며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지금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포도대장님을 통하여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시고 계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비록 지금 우리에게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우리는 모든것을 가진 자 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지요

그러기에...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나의 현실 그대로 모두 드러내 보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니...
채워지더이다
이것은 직접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알 수 가 있는 것이지요

채워질 자리가 있어야 채워질 것이 아닙니까....

예수님을 닮기를 기도하십시다.
마음의 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올 해의 목표를 "예수님을 닮는 삶을 살자"
어떠신지요?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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