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로그인
Loading...
둘밥 달력 4월 마을 맛보기(2012.0912)
  -homepage 2013-11-18 00:56:16, 조회 : 437, 추천 : 63



http://www.doolbob.co.kr/281


둘밥 달력 4월 마을 맛보기! 4월! 꽃 먹고 무먹고  


 꼭 지키고 싶은 단 한 가지! 자연!

3대가 함께 자연과 땅을 중요시 여기는 농장 실미원 




3대가 함께 하는 실미원!




"꼬마농부 기훈이, 3대가 함께 자연과 땅을 중요시 여기는 농장 실미원"


“자연순환농업” 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무경운, 무비료, 무제초제, 무거름 그리고 잡초와 자연과 함께 작물을 재배하는 자연순환농업. 사람들에게 이런 자연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또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땅의 마음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며, 밭을 일구는 농장 실미원. "땅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심은대로 거두리라"라는 말씀대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푸르른날 사월. 자연의 들숨이 그리고 날숨이 대지에 뿌려지는 이 시기에 자연과 먹을거리가 가득한 실미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자연순환농업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둘밥 달력 4월 실미원둘밥 달력 4월 실미원


   2012년의 세 달을 보내고, 이제 4월 입니다. 2012년이 시작한지 백여일이 되었습니다. 올 한 해를 위해 세우셨던 계획들은 잘 지켜가고 계신가요? 사람은 동물 중 유일하게 과거를 인지한다고 합니다. 하여 미래를 생각하고 또 계획을 한다고 하는데요. 새 해, 새 달 그리고 월요일, 성년, 결혼, 노후, 진급 등등 어찌보면 사람의 일생은 이런 계획들로 꽉 찬 듯 합니다.



  일상처럼 내일을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 정작 실행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로 미뤄 두는 경우가 많지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일.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생활계획표에서부터 지금까지 꽤 오랜시간을 계획하고 다짐하는 일을 해왔는데, 실천은 참 어렵습니다. 계획한대로 하려고 할적 마다, 시간이 맞춰주지 않아 어렵고, 상황이 어렵고, 때로는 의지가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매 순간 스스로를 독려하고, 늘 처음 세웠던 그 계획을 돌아보는시간!! 필요하겠죠?



  둘밥 달력 4월에 소개된 실미원은 3대가 모여 자연농법을 통해 포도와 연꽃을 키우고 있는 곳입니다. 헛일을 한다며 손가락질 하는 남들의 괄시 속에서도, 익숙치 않은 일들로 회의가 들고, 더 쉬운 길이 눈 앞에 보여도, 처음 먹은 그 마음 그대로 농장을 지키고 계신 실미원의 3대 가족. 땅이 다시 살기위한 시간이 필요해 십년은 기본으로 허탕을 쳐야만, 먹을만 한 것이 나온다는 자연농법을 행하시는 곳인데요.


 아름다운 고집쟁이 실미원!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지금 시작합니다! 



실미원을 마스코트이자, 꼬마농부! 기훈이!!"자 ~ 따라오세요~" 실미원을 마스코트이자, 꼬마농부! 기훈이!!



 시작은 굳굳히 자신의 계획을 실천하시는 장명숙선생님의  일기 중 한 부분을 전해드립니다.


시원한 물을 한 병 가지고 가서 컵에 따라 주는데, 온통 얼굴이 땀으로 뒤 범벅이 된 모습을 보는 순간 왜 불쌍하고 측은한 마음이 드는지....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얼른 포도대장님이 볼까봐 얼굴을 돌렸네요... 물을 주고 포도일을 하러 오면서.... 생각했습니다. 이 힘들고 어려운 농사일을 직업으로 택했을까.... 그것도 유기농으로....유기농을 시작하면서 바보라고 미친녀석이라고 손가락질도 받아가면서, 그래도 먼 미래를 내다보는 마음으로 택한길을 묵묵히 일체의 타혐도 없이 앞으로 내닫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나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자연을 지켜야한다는 마음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다른사람이 생각하기에는 아무쓸데가 없는 풀조차도 소중한 자원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늘 이야기 하지요 일을 재미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고, 처음에는 그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농사를 지은지 10여년이 흐른 지금에 와서야 그 말의 뜻을 이해하게 되었지요 포도대장님은 이야기 합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은 농민이라고.... 무분별한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고  아무곳에다 빈 병을 버리는 것에서 우리의 산천초목은 황폐화 된 것이라고...


도빈맘도 같은 마음입니다. 요즘 일어나는 천재지변은 모두가 우리들이 뿌린것을 거두어 드리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풀을 매면서 힘들땐 가끔 제초제를 뿌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의 가족을 나의 이웃을 위해서 어럽고 힘든 길이지만 묵묵히 나아갈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는 농민들이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간다면 늦었지만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살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농장에 체험 또는 봉사활동을 오는 학생들에게 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줄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우리의 강산은 아름다운 곳으로 변화 되리라 


 소망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겸허한 마음으로 땅을 작물을 대하려 다짐합니다



실미원 장명숙님의 농장 일기 중에서

본문보기 : http://blog.daum.net/isilmiwon/15782985







자연재배! 자연농법이라는 말 들어 본적 있으신가요? 자연농법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연재배는 농약도 비료도 일절 쓰지 않는 농업을 말한다. 유기재배, 유기농 채소는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듯이, 유기재배는 3년 이상 유기비료를 써서 재배한 것을 말한다. - 가와나 히데오, 채소의진실, 2011. 


농법에 어떤 것이 맞다 아니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보다 건강하게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먹거리. 그 건강한 먹거리의 나눔. 생산자의 가치가 소비자의 식탁에 바로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죠!  여기서 잠깐 실미원의 자연재배 포도를 살펴 볼까요? 





kbs 생생 정보통에 실미원이 나왔어요~!


실미원의 며느님 이 포드를 들고 활짝 웃고 계시네요~



이 포도를 두고 실미원 장명숙 선생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도 한송이가 500g 또는 600g이 나가네요...^^ 

포도가 모두 이렇게 큰 것은 아닙니다.

작은것도 있고 큰 것도 있습니다.


참으로 자연의 위대함에 머리가 숙여지는 실미원가족들입니다.

무농약5년 전환기 유기재배 2년 유기재배 3년차 됩니다.

친환경인증을 받아야 소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때문에 유기재배인증을 받았지요

04-00-1-1(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인천지원) 그러니까 인천에서 유기재배 인증 1호입니다.


하지만,

5년 전부터 포도밭에는 완전히 무투입 자연재배로 포도를 자라게 하였답니다.

위의 포도는 온전히 땅의 모든 기운을 품어 익은 포도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올해처럼 수확기에 비가 많이 왔는데도 당도가 평균 17브릭스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풀과 포도전지한 가지 포도순 자른것 포도잎 낙엽 떨어진 것과 주인은 포도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포도나무 스스로 알아서 자라게 자유를 주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포도나무에게 자유를 주었더니 이렇게 좋은 열매와 당도로 화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자연의 위대함에 머리가 숙여질 뿐입니다.


자연순환농업 오염된 땅을 회복시키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건강한 땅을 되돌려 주기 위해서 꼭 실천해야할 

농업이라 확신합니다.





실미원 농촌체험 교육장에 오시면!! 

사계절 자연이 살아 숨쉬는 자연순환생태농장체험을 통하여 자연순환농업으로 생산한 먹거리를 공급하여 신체적 건강을 제공하며 아름다운 자연공간과 체험공간을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과 정신적치유를 하실수 있습니다. 



실미원의 사계


실미원의 사계 (봄) - 매화가 피고있어요


실미원의 사계 (봄) - 살구 꽃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같이 웃어 볼까요? 치이즈~


실미원의 사계 (봄) - 나리 나리~~ 개나리가~


실미원의 사계 (봄) - 매화가 봉긋 봉긋~




실미원의 사계 (여름) - 햇살이 따가와지면 실미원에선 ~




실미원의 사계 (가을) -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 실미원 포도가 주렁주렁



실미원의 사계 (겨울) - 눈이 소복 소복 쌓이면요



전경


30M 상공에서 바라본 실미원입니다




체험모습






방송국에서 촬영 온 날 파란눈의 리포터아저씨와 기훈이 찰칵




아~ 그리고 숙박 시설










주소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032-752-7600

자세한 약도 보기 => http://silmiwon.co.kr/soy3.php



실미원


홈페이지    http://www.silmiwon.co.kr

블로그       http://isilmiwon.tistory.com

               http://blog.daum.net/isilmiwon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ilmiwon 





이로서 실미원 맛보기가 끝이 났습니다. 곧  실미원 구석구석을 소개할 글이 열리니 꼬옥 기대해주세요~~!!! 

실미원에 체험을 가실 적에는  둘밥 달력 보고왔어요! 라고 외쳐주세요!!

반갑게 맞아 주실꺼에요~! ^^













사랑합니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거에요^^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29
일터 쉼터 하나 된 농업 이뤄 - 여성농업인 최은숙(농촌여성신문 기사)  
  2014/05/20 52 375
28
승천하는 흑룡처럼 올해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비상  
  2016/02/01 36 229
27
영천와인사랑회 발행 포도 & 와인 책에 실린 신순규님의 글  [1]
  2014/02/16 223 2524
26
월간 마음수련- 이 땅의 진정한 농사꾼 나의 남편  
  2014/01/29 68 437
25
농,살림을 디자인하다 - 임경수 저  
  2013/11/18 64 554
둘밥 달력 4월 마을 맛보기(2012.0912)  
  2013/11/18 63 437
23
선교잡지 "오늘" 5월호에 소개된 실미원 열매가 아름다운 동산(2012.05)  
  2013/11/18 71 551
22
"농업도 SNS 시대" - 채녈 A 뉴스(2012.0503)  
  2013/11/18 74 420
21
꿈을 이루는 사람들 - 농촌진흥청(2012.0316)  
  2013/11/18 92 454
20
KTV 생생정보통 "제이미도 같이가요"(2011.10.24)  
  2013/11/18 96 56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실미원 영농법인(silmiwon@hanmail.net),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 032-752-7600 / Fax : 032-752-7602 / HP :010-3020-3482
[사업자등록번호 121-86-00034]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인천중구제 200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