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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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14:41
  no.4


따근한 커피가 한 잔   하고 싶습니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많이 납니다.
오늘 저녁에는 보건소에 가봐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아주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 가셨습니다.
보고싶었던 언니가 공항에 손님 마중하러 오셨다
들리셔서 점심식사를 하시고 가셨어요...
정말 오랫만에 뵈니 기뻤답니다.
언니...
사랑해요


 신도빈
  03/17 21:06
  no.3


발 자 국 입니다 ㅋㅋㅋㅋ

ㅎㅎ 우리 이쁜딸 자주 오너라
일은 힘들지 않은지...
아름다움 꽃과 생활을 하니 기쁘겠지...^^
 도빈맘

 
  03/15 23:07
  no.2


안녕하세요?
도빈맘입니다
이대로님 고맙습니다.
수고가많으십니다.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도빈맘님 어서 오세요
 

 이대로
  03/11 01:24
  no.1


사랑해요 우리 회원님들요

음  잘 되는것도 같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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