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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오라버니
신도빈
[2008-06-19 2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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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용

사랑하는 우리 오라버니
나랑 닮았어 ?
내 생각엔 .... 안닮은 것 같은데 ..
왜 보는 사람마다 닮았다고 하는지 ... 잘 모르겠다 ㅎㅎ
난 머리 긴 신지용
오빤 머리 짧은 신도빈
머야 이게 ....

어렸을 땐 진짜 많이 싸웠지
툭하면 싸우고 툭하면 울고 툭하면 일러서 ....결국 둘다혼나던 기억
지금 생각해보면 추억

소중한 가족이기에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지난 날들

자취하면서 .. 오빠 도시락 싸줄 때
조금 더 정성껏 맛있는 반찬 싸주지 못했던 게
가장 미안하다 .. 지금 다시 우리 그때로 돌아 갈 수 있다면
맨날 고기 반찬 해줄 텐데 ..
그래도 불평 한 번 해본 적 없는 오빠한테
고맙다고 말했던 적이 있던가 ?
나 동생 맞아 ?

또지 키우면서 똥 안치운다고
목욕한번 제대로 안시켜 준다고
맨날 타박만하던 못난 동생인데

그래도 그런걸 동생이라고
챙겨주는 ..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오빠
오빠 고마워 , 사랑해


06.23. 12:33  
야 우리 아들 멋쟁이...~~

그래 그렇게 싸우면서 정이 들면서 커가는 것이란다
오빠가 아빠 닮았나보다 속이깊은 아빠를 말이다

내 어머니가 그랬단다.
"내가 죽고 없으면 큰언니(누나)가 부모나 마찬가지니 잘해야한다"라고
도빈이 너도 비록 1살차이가 나는 오빠지만 오빠를 위해주고 말 잘들어야한다
서로 위하고 세워주어야 한단다 도빈아...

11시경에 오빠가 전화가 왔다
"엄마, 피곤하신데 왜 아직 안주무세요" 하더구나
너희 남매의 마음속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에 너희가 이 험한 세상에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음에 엄마는 감사할 뿐이란다.

엄마도 우리 아들 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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