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로그인
Loading...
한라봉 차를 만들었어요
  -homepage 2010-01-20 08:50:16, 조회 : 1,564, 추천 : 218


1월 18일 월요일

날씨 맑고 포근함

 

 

새해 첫날부터 한파가 계속되더니 며칠간 날씨가 봄날처럼 포근합니다..

며칠전 제주 문태전 선생님께서 일년간 정성껏 재배하신

자연재배 한라봉과 귤을 보내주셨습니다.

제작년 1월에 제주에 가서 만나뵙고 인연을 맺은 고마우신 선생님이십니다.

한라봉차를 만들어 아직까지 먹고 있는데 향기와 맛이 일품입니다.

우리가족 또 한라봉차를 만들어 먹으라고 박스에 꾹꾹 눌러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은 작정을 하고 한라봉효소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던지 처음마음으로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으로 귀한 한라봉입니다.

문태전선생님의 삶이 그대로 전해지는"한라봉"을 처음 개발하신 분이시지요

이 땅에 도전,개척정신으로 땅을

농업이 계속 되어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비록 겉 모양은 못생겼어요...

맛과 영양면에서는 으뜸이며 건강한 먹거리입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썰어서....

 

 

병에 차곡차곡 넣고 유기농설탕을 같은 비율로 넣어 발효 및 숙성을 시켜서

겨울에는 따끈한물에 타서 여름에는 얼음을 동동 띄워서

우리 가족 음료로 먹습니다.

 

농부가 삶을 살면서 몇번이나 농사를

농업에 종사하는만큼 이겠지요...

봄이면 씨를 뿌리고 가꾸어 가을에 수확을 하게 되지요

늘 봄이되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작물을 대하게 됩니다.

자연은...

땅은....

정직합니다.

"콩심은대서 콩이나듯이"....

실미원은 땅에 정직과 성실과 사랑을 심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문태전 한라봉
"상품 아니면 과감히 버려야"

△ '한라봉'이 아니라 '정성'이 상품 = 올해로 농사경력 45년의 문씨는 지난 94년 처음 '한라봉'재배에 손을 댔다.



탁남인
한라봉차를 만드느라 수고 많았슈.
저리도 귀한것을 한 농부의 정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마음놓고 먹는다는것 은 하주 행복한 일이지요.
다음에 가면 내도 한잔 줘.............
2010-01-20
14:08:26
 


^^ 당근 따끈하게 한라봉 차를 대접하겠습니다요...
귀하고 정직한 마음이 담긴 것을 선물로 받았으니
저도 귀한 것을 나누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대한(大寒)에 비가 내렸습니다.
소한에 내린 눈이 오늘 거의 다 녹은 듯 합니다.
이제 곧 봄이 오겠지요.....
2010-01-20
20:17:57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1575
기훈이 여동생 영은이가 태어났어요(0718)  
  2012/07/20 236 1562
1574
포도찹쌀 고추장 만들었어요  
  2010/08/16 211 1562
1573
영선이랑 오빠랑  
  2018/06/16 298 1558
1572
김장배추,무우를 솎으면서....  
  2009/09/24 170 1558
1571
무의도 맨손 고기잡이 대회 이모저모 모습들(2011년)  
  2011/10/04 216 1557
1570
김장했습니다  
  2018/12/04 305 1553
1569
영선이 실미도가 보이는 바닷가에서  
  2018/05/16 310 1552
1568
대평포구 수제비 맛이 꿀맛  [3]
 늘가까이 2009/03/02 209 1551
1567
기훈이네 가족 외갓집에 갔습니다.  [2]
  2009/02/07 216 1550
1566
1월 10일 오늘 양력생일 남편은 음력생일 같은날 우린 천생연분인가봐요  
  2015/01/13 131 1549
1565
벌거벗은공화국 김윤수님과 목사님의 농장방문  
  2009/10/28 179 1546
1564
해남 두륜산에서  [2]
  2009/11/11 179 1545
1563
지용이와 도빈이 해외연수 갔어요  [2]
  2008/10/10 199 1544
1562
해남 성도사에 다녀왔습니다.  [2]
  2009/10/20 178 1543
1561
신영주의 고요한밤 거룩한밤 찬송연주  
  2018/12/17 226 1542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 9 [10]..[113] [다음 10개]
실미원 영농법인(silmiwon@hanmail.net),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 032-752-7600 / Fax : 032-752-7602 / HP :010-3020-3482
[사업자등록번호 121-86-00034]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인천중구제 200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