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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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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두륜산에서
  -homepage 2009-11-11 19:22:35, 조회 : 1,545, 추천 : 179

11월 7일 토요일

날씨 흐림

 

 

어제 저녁에 온가족이 해남 백년지기님댁에 왔습니다.

하룻밤 묵고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고

영산강간척지를 둘러보고 두륜산을 올랐습니다.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 기훈이 할머니 등에 업혀 태어나서  최초로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신기하고 또 무서운지 할머니를 꼭 붙잡고 밖을 내다봅니다.

 

 

케이블카가 산 중턱에서 내려오고 있는 케이블카를 만났습니다.

2대가 번갈아가며 10분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더군요

소요시간은 약 8분정도입니다.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중간에서 백년지기님과 포도대장님과 나 그리고 기훈이

 

도빈이랑 엄마랑....

 

 

두륜산 정상에서

 

제2의 고향이 될지도 모르는 해남을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우리 포도대장님

 

기훈이아빠와 엄마 그리고 기훈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

 

두륜산에서 바라본 모습들입니다.



어~~~~
이곳은 1박2일에서 봤던 곳인데...
멋있습니다
가족 여행을 하셨네요
참 좋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가정이 이어지길 빕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9-11-12
21:22:16
 


안녕하세요?
1박2일 사진이 있더라구요
이곳에서도 촬영을 했나봐요
우리가족 오랫만에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건강 조심하십시요
2009-11-13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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