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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아름다운 만남과 교제
  -homepage 2009-08-22 16:56:17, 조회 : 1,509, 추천 : 192

8월 21일 금요일

날씨 맑음

 

 

어제 8월 20일 무의도 한창득 형제님댁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었습니다.

양구교회 이흥진형제님 가족

서인천교회 신길주형제님 가족

동인천교회 이한훈형제님

남인천교회 한창득형제님

무의교회 신순규형제님(포도대장님) 가족

위 다섯형제님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형제님들이십니다.

육신적으로 친구관계 또는 친척관계 이러한 관계로 이루어졌습니다.

한창득형제님과 이한훈형제님은 바다에 나가 소라잡기 그믈을 쳐서 고기잡기를 즐겨하는 분들이지요

손님들 성도들이 방문하면 바다로 안내하기에 앞장을 서시는 분들이랍니다.

어제도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고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형제님들은 바다로 출정을 하였습니다.

서너시간이 흐른뒤에 형제님들은 고기를 억수로 잡아서 돌아오셨습니다.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 돌아온 형제님들 시장하셔서 양구교회에서 가져오신

옥수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엄청 시장하셨을꺼에요

 

 

 

숭어,언지,광어,꽃게,박하지게

모인 성도들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만큼 넉넉하게

잡을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성도님들과 구도자들이 함께 한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저녁은 솥뚜껑 삼겹살 구이였습다.

삼겹살과 묵은지를 솥뚜껑에 올려서 지글지글 구워서

많은분들이 함께한 저녁식사였습니다.

 

밤 10시30분에 2차 바다로 출정을 하신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새벽 2시가 되어 돌아오셨는데....

와~~~~~

벌어지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믈 4틀을 바다에 쳤는데....

고기가 얼마나 걸렸는지

1틀은  형제님 3분이 지고 나오다가 도저히 가져올 수가 없어서

다른분에게 넘겨주셨다고 합니다.

2팀으로 나뉘어서 바다에 갔는데...

처음온 젊은 형제님과 구도자가 간 곳의 바다에서

고기가 그믈이 터지도록 잡혔습니다.

다른팀은 소라와 꽃게를 엄청나게 잡아오셨습니다.

 

바다에 가지 않고 오신 자매님들과 교제를 나눈 우리가족에게도

푸짐하게 회거리와 소라 게를 주셔서

당분간 반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싶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여짐이 있기마련.....

하룻밤을 묵으면서 바다에서 성도의 사랑을 나누고

오랫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지나온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헤여졌습니다.

 

어느곳에 계시든지

우리는 주님안에 한 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고

주님나라 가는 그날까지 기도로 동역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마칠까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 5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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