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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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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dine님 쑥을 뜯었습니다.
  -homepage 2008-04-11 14:58:28, 조회 : 1,540, 추천 : 265
4월 9일 수요일
날씨 비


어제광폭하우스 연을 심은통에 물을 채우면서....
미나리도 자르고, 쑥도 뜯었어요
며칠동안 조금씩 뜯어서 삶아서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오늘 이한훈형제님편으로 보냈습니다
자매님께 쌀과 섞어서 방앗간에서 내려다 달라고 부탁했어요



실미원 포도밭의 쑥이에요
포도가지 자른것과 앞에 보이는 것은 완숙된 유기질 거름입니다
거름속에서 쑥이 아주 이쁘게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어때요 아주 싱그럽지요...
실미원 쑥은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신답니다.
회원님들과 오시는 손님 모두가...^^

고은옥님이 토요일 오셔서 쑥개떡 만들어 주신다 하셨어요
아마 무지하게 맛이 있을거에요...
언니의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거든요

더덕장아찌도 부탁했습니다.
도착되는대로 쑥개떡과 함께 4월 14일(월요일) 보낼 예정이에요...
이번에는 잘 보낼께요...




이것이 무엇일까요?

머위에요 씁쓰름한것이 쌈도 싸먹어도 되고 줄기는 삶아서 껍질을 벗겨서 들기름에 달달
볶아서 먹으면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썬맘
메들린님~
사진 보셨어요?
어디 사시는지 모르지만
그곳에도 쑥이 있는지요?
아님 저희사는 미국으로 쑥케러 오세요~^^
2008-04-13
2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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