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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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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포구 수제비 맛이 꿀맛
늘가까이  2009-03-02 22:16:12, 조회 : 1,551, 추천 : 209



분명 누군가 살았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이름모를 봄꽃들로 가득  
우리를 반긴다


 




드디어 대평포구 도착 그리고 새로운 길 시작점



제주도  보말수제비 맛  흠~~~
먹고 힘내서 다시도전  
올래꾼들이 애용하는 집이 분명하다




또?





 




* 실미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6 09:02)


정말 맛있는 수제비였습니다.
이곳 무의도에서도 조그만 고동을 잡아서
삶아 알맹이를 빼서 느리미국을 끓여먹는다고 합니다.
고동내장으로 국물을 내서 수제비를 끓였는데 참으로 독특한 맛이었습니다.
2009-03-03
16:23:42
 


은혜
먹는 걸 저를 빼놓고 드셨다면 암 말도 하지 마세요..
저 화가 납니다..^^

즐거운 여행이었다고요...
건강한 모습이시라서 반가워요..^^
2009-03-14
16:05:00
 


언젠가 은혜님도 함께 하실 수 있으면
도빈맘도 행복할 것 같아요
봄이 되었는데 실미원에 발걸음 안하시렵니까...
2009-03-16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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