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로그인
Loading...
제주 올레 여행기 - 7코스
  -homepage 2009-03-10 16:41:44, 조회 : 1,601, 추천 : 191
2월 25일 수요일
날씨 비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하고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로 제주에 온지 3일째 2일을 벌거벗은 공화국에서 숙식을 했습니다.
오늘은 공화국지기 김윤수님이 서귀포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게 버스가 다니는 도로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바로 버스가 와서 올라탔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버스를 타보는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오늘 하룻밤 숙박을 할 한원스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스님께서 "오늘 내 조직중 한분이 7코스를 안내할 거에요"
하시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전화로 긍요 아버님과 월드컵경기장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그곳에서 하차를 하였습니다.
긍요 아버님과 어머님 그리고 긍요 동생 우명이가 함께 차를 타고 나오셨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함께 올레길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7코스 시작점이 솔빛바다 이정표입니다.







아주 멋진 곳에서 아침식사도 하고...



솔빛바다 사장님과 함께....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이곳에서 혼자인 조금주 선생님을 만났지요 
함께 7코스를 걸었답니다.





제주 올레 여행중에 도빈맘 마음에 쏘옥 드는 곳입니다.
한 여름에는 이곳에서 수영을 해도 될 듯...
우리집 마당으로 옮겨오고 싶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외돌개를 배경으로 늘 가까이님과 함께





올레길을 걷는 내내 하루종이 비가 왔습니다.
11코스 첫날은 날씨가 흐리고
둘쨋날 7코스는 비가 내리고...
셋째날 8,9,10코스 올레길은 햇님이 방긋...







참으로 보기드믄 아름다운 모습들이었습니다.





온 길을 뒤돌아보며 찍은 것입니다.


기훈이 보느라 시간을 낼 수가 없어 지금 기훈이를 안고 우선 사진만 올립니다.
글은 시간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조금후에 친정엄마 제사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들....
함께 구경하세요
2009-03-10
16:43:41
 


늘가까이
선생님을 만난 곳,,,
솔빛바다 그 자리 다시가서 야유롭게 차 한잔,,,
2009-03-10
23:19:33
 


제비꽃
멋져요 ~~ 2009-03-11
15:54:27
 


조금주
인사 드립니다.
제주에서 만난 뒤로 또 두둑한 시간이 흘렀네요.
분주히 지내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제주에서 걷던 사진들 다시 보면서 느끼는 것은, 언니께서는 아주 섬세한 심미안을 지니셨다는 것입니다. 함께 걸으며 간과한 것들, 또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것들을 온전히 렌즈 안에 담아내셨네요.
'늘 가까이'언니는 고사리 캐러 다시 제주 가신 모양인데 아직 안 오셨나요? 제주의 더 무르익은 봄내음 고사리향으로 풍겨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제주의 오긍요댁에도 여기서 인사를 드립니다.^^ 총총
2009-03-14
16:14:29
 


늘가까이
아니~~~ 조금주님,,,반가워요
사진과 글좀 올려 줘 보세요

저는 고사리 꺽으러 인원미달로 결정도 못하고

4월 2주까지는 합창단 연주등 부활절음악예배 연습이 줄줄이 잇어서

선뜻결정을 못 내리고 있답니다

하루만 가가는 좀 그렇잖아요???
놀토 대천 트레킹 기대하고 있을께요

11일 시간 좋으시면 서울 트레킹 하러 올라 오시지요?

5월 9일엔 유럽에 있을꺼구요
2009-03-15
17:57:58
 


조금주님과 늘가까이님 이곳에서 대화를 나누셨네요...^^
일단 사진만 올리고 오늘 짬을 내서 블러그에서
글도 첨부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우리 손자 기훈이가 엄마 아빠가 집에 왔다가 다시 학교에 간 후
할머니에게 시간의 여유를 주지 않네요...^^
2009-03-15
22:05:38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1620
대장님 친구 22년만의 해우  [2]
  2008/06/07 278 1638
1619
사랑하는 우리딸 도빈아  [3]
  2008/03/16 287 1637
1618
삼나무 녹즙을 담그면서....  [4]
  2008/06/29 236 1635
1617
  madeleine 얼갈이 김치에요...~~  [3]
  2008/06/16 227 1629
1616
텃밭채소 수확체험 영주 영은 영선이  
  2018/08/22 314 1628
1615
천만원인데....  [2]
  2008/10/06 244 1628
1614
실미원 복음집회를 축복하신 하나님  
  2008/03/19 259 1623
1613
기훈이랑 고모랑 엄마랑  
  2009/02/23 196 1619
1612
실미원 뮤직 카페....^^  [5]
  2008/06/18 290 1619
1611
도빈이를 기숙사에 들여보내고....  [4]
  2010/03/03 229 1616
1610
추어탕 만들기와 미꾸라지 냉동포장하기 (1019)  
  2014/10/21 145 1607
1609
예수님을 영접한분들을 위한 저녁식사  
  2008/03/12 249 1606
1608
ㅜㅜ 목감기에 결렸어요 ㅜㅜ  [2]
  2008/05/14 276 1603
1607
딸의 마음은  [3]
  2008/07/09 219 1602
제주 올레 여행기 - 7코스  [6]
  2009/03/10 191 1601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113] [다음 10개]
실미원 영농법인(silmiwon@hanmail.net),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 032-752-7600 / Fax : 032-752-7602 / HP :010-3020-3482
[사업자등록번호 121-86-00034]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인천중구제 200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