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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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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원 복음집회를 축복하신 하나님
  -homepage 2008-03-19 11:09:50, 조회 : 1,623, 추천 : 259
어젯밤에도 저녁식사후에 주님의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구도자 2명에게 십자가의 보혈을 전했습니다.
  
도빈이 세째 이모부 이 상윤님은 성당에 다닙니다.
골수분자이지요...
전혀 복음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사실 솔직히 포도대장님과 도빈맘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김 공수 형제님을 초청하여
도빈이 이모부 이상윤님과 전흥익님에게 복음을 듣게 하려함이었지요
  
그런데,
첫날,,,
생각지도 않았던 포도대장님 8촌형수가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이상윤님은 함께 앉아서 대화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마귀가 한 영혼을 빼앗기는데 순순히 보내주지 않으리라고는 생각했지만...
얼마나 완강하던지...
그냥 놔두고
세째 이모부 전흥익님께 전도하기로 하였습니다.
  
낮에 밭에서 일들을 하시고 저녁을 드신후에는 무척 피곤하셨을겁니다.
  
10시가 다 된 시간에 세째 이모부가 계신 방으로 김공수형제님이 일대일 상담을 하기
위하여 성경을 들고 들어가셨습니다.
  
10여분 후에 이모부가 아랫층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물을 드시려고 말입니다.
그런데,,,
얼굴 표정이 참으로 밝아 보였습니다.
조금후에 김 공수 형제님이 내려오셔서
"자매님... 끝났어요"
하십니다.
"네,"
얼떨결에 대답을 하고 형제님을 바라다보니
"시인을 했습니다" 하십니다.
얼마나 마음이 기쁜지 눈물이 핑 돌더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어제 죽었으면 어디로 가셨을까요?"
"지옥에 갔지요"

"그럼,지금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천국에 가지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할렐루야 아멘...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녔지만,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였는데...
어제밤에 예수님을 마음에 믿어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를 득했습니다.
  
오늘 아침식사를 하면서...
  
"왜 목사님은 집에 안가십니까... 할일이 없는가 봐요"
도빈이 세째 이모부가 말씀하십니다.
  
"오늘 아침에 가신다고 하던데요
둘째 이모부가 말을 하시더군요
  
"믿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나요"
오진혜자매가 둘째 이모부에게 묻더군요
"네,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때 세째 이모부가 우리의 대화를 묵묵히 듣고 계시더군요
마침  김공수형제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십니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성경을 펴놓고 세째 이모부 이상윤님과 말씀교제를 나눕니다.
로마서 말씀을 열어서 직접 읽게 하십니다.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
시인을 하십니다.
  
그렇게 완강하던 마음이 많은분들이 함께 기도해주심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드디어....
  
형제님을 배웅하러 인천공항까지 한창득형제님과 오진혜자매님 그리고 나 셋이서
다녀왔습니다.
  
자매님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김공수 형제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끝없이 이어지려고 합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랑치 말라"          - 에베소서 2장 8절말씀 -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은 그저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드리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쉽기 때문에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위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가 없습니다.
  
이번 2일간의 천국잔치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공수 형제님
이 한훈 형제님
한 창득 형제님
고 재봉 형제님
신 순규 형제님
오 진혜 자매님 
또 기도로 동참해주신 중보기도팀 여러분 우리의 기도의 힘이
  
홍 승순
이 상윤
전 흥익  세분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어졌습니다.
  
위 세분의 주님안에서 잘 양육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미원 복음집회 이모저모 모습들
  
3월 10 - 11일 2일간 저녁에 실미원에서 복음집회가 있었습니다.
  
3명의 영혼이 주님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월 10일 월요일

 

 
 
한창득, 이한훈 형제님께서 실미도 앞바다에서 그믈을 쳐서 잡아온 숭어입니다.
 

 
 
 
 
복음말씀 교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구요
아래사진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듣는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신 후에 김공수 형제님과 교제를 나누고 계십니다.
 
                                   3월12일 화요일
  

  
 
오늘 아침 난꽃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우리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계신가 생각해봅니다.
 

 
 
어제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신 자매님이 만들어 오신 점심식사였습니다.
 
 
                                3월12일 수요일

 
 
 
 
오늘 아침에 김공수 형제님과 상담을 하고 계신 둘째 이모부와 세째 이모부 그리고
오진혜 자매님 신순규 형제님...^^



 
              왼쪽부터 김공수형제님 오진혜자매님 한창득 형제님 나(장명숙 자매)
 
 
김공수 형제님을 배웅하면서 인천공항에서  추억을 담아보았습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와 여러가지로 도와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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