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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딸 졸업을 축하해주세요
  -homepage 2010-02-20 00:49:36, 조회 : 1,670, 추천 : 206

2월 19일 금요일

날씨 맑음

오늘 우리 아들 지용이 며느리 은숙이 딸 도빈이가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하는 날입니다.

2007년 3월 아들과 딸 둘이 1살 터울이지만 도빈이가 검정고시를 합격해서 오빠와 함께 입학을 했습니다.

입학식날 오누이가 나란히 입학식 사회를 맡아 진행했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입학할때는 2명이었는데 졸업식에는 식구가 2명(며느리 은숙이와 손자 기훈이)이 늘었습니다.

우리가족에게는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이제 아들과 며느리는 영농현장에서 참된 농부가 되기위하여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것이고

딸은 2년동안 "와인발효학"을 열심히 배우려고 영동대학교에 편입을 하였습니다.

어느곳에 있든지 최선을 다하는 나의 아들 며느리 딸이 되리라 믿습니다.

 

많은 귀빈들과 교수님들 그리고 학부형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양식 학장님의 졸업생들에게 농촌의 현장에서  참된 농촌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우리 도빈이와 3년을 함께한 화훼과 언니 오빠들입니다.

도빈이가 나이가 제일 어리거든요....

이제 각자 농업의 현장에서 한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농업CEO들입니다. 

진우,성천,도빈,지혜,욱이 화이팅~~~~

졸업을 축하한다.

 

도빈이와 화훼과 동기들....

도빈이를 많이 사랑해주는 지혜언니 상 받는 모습

 

우리 도빈이도 상을 받았습니다.

^^ 입학식에서는 사회를 맡더니

졸업식에서는 졸업생을 대표해서 답사를 하였답니다.

아마도 감회가 남달랐으리라 엄마는 생각합니다.

 

우리 며느리가 씌워준 학사모를 쓰고 도빈이와 함께...

도빈이 친구들이 졸업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우리 포도대장님 흐믓한 표정 좀 보셔요....^^

 

졸업앨범 사진입니다.

그냥 놔둔 것이 이쁜데 더 이쁘게 하려고 한 모양인데 엄마 눈에는 자연스럽지 못해 보입니다.

 

우리 아들 지용이와 은숙이에요...

부부가 나란히 졸업식장에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기훈이를 낳고 3학년 1년동안 아들과 떨어져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졸업을 하게 되어 두 사람은 남다른 마음이리라 생각합니다.

지용아, 은숙아 졸업 축하한다..~~~

이쁜 우리 아들 그리고 며느리....

사랑해

오빠와 올케언니와 시누이가 나란히....

아들과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리고 손자 기훈이....

 

은숙이와 지용이 이쁘지요~~~

우리 가족 사진입니다.

조카 요한이가 졸업을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지용이 은숙이 도빈이 2년 선배랍니다.

이렇게 3년간 대학에서 농업에 대한 기초적인 학문을 배우고 농업현장에서 당당하게 직업인으로서의 한 몫을 하리라

믿습니다.  가족이 함께 협동으로 농업을 이루어나갈 실미원영농조합법인이 돛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이 젊은이들을 격려해주시고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 땅의 참된 농부들이 될 것입니다.

땅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겸허한 마음으로 이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행복이
졸업은 또다른 출발의 시작이라지요
지용 ,은숙 도빈 모두 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새로운 날들을 위해 하염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들 되길 기도합니다

도빈언니가 제일 박수를 많이 받아야겠기에
정말 수고많으셨다고 꼭안아드립니다
2010-03-02
10:18:59
 


반가워요
벌써 3월에 들어섰네요
봄이오는것을 시샘하듯 날씨가 쌀쌀해요
건강 조심하구요...

28일 집을 떠나 충북 영동에 다녀서 오늘 아침에 들어왔어요
도빈이 학교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왔어요...
괜히 마음이 울적하네요...
그러니 다음에 시집보내려면 더 마음이 울적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도빈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2010-03-02
1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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