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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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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생일 축하한다.
  -homepage 2008-04-05 01:11:55, 조회 : 1,651, 추천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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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
오늘이 네 생일이구나
생일 축하한다
더욱더 주님안에서 겸손한 자가 되기를 엄아는 바란단다

떨어져있어서 미역국도 끓여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네가 이세상에 온지 벌써 만 20년이되었구나...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구나...
이제 아빠와 엄마를 생각하는 네 마음이 엄마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단다.

엄마는 네가 태어났을때
이렇게 기도했단다...
"하나님 우리 지용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엄마는 네가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아들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를 원한단다.
물론 아빠도 마찬가지란다...

엄마 아빠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문자 고맙다 아들아

"네^^ ♥ 나도 엄마 사랑해 ~
태어나게 해줘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

4/4    5: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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