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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강낭콩 껍질까기 기훈이와 영주의 엄마 돕기
  -homepage 2012-07-14 07:26:36, 조회 : 1,805, 추천 : 235


7월 14일 토요일

날씨 흐림


강낭콩 껍질을 까고 있는 꼬마농부 기훈이와 영주는 엄마를 도와주고 있는

착한 어린이랍니다.

할아버지께서 콩을 무척 좋아셔서

 시골풍경 장창현님 기르신 강낭콩을 구입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93610417332129&set=a.335542439805595.101591.100000495268890&type=1&theater

"엄마, 나랑 영주가 도와줄께요~~"

하면서 열심히 콩을 까고 있습니다.

귀엽지요



강낭콩이 아주 먹음직스럽지요~~



기훈이 표정 좀 보셔요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꼼지락 거리면서 잘도 깝니다.

이 콩을 넣어 밥을 지으면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어려서부터 엄마의 일을 도와주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자라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마음의 소유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기훈이와 영주 수고했다.

고마워 사랑한다

 




사랑합니다.~~손가락

꾸욱 눌러주실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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