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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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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08년 된장입니다.
  -homepage 2008-04-12 00:51:44, 조회 : 1,735, 추천 : 285
4월 11일 금요일
날씨 맑음



어제 된장을 가르고 항아리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된장의 맛이 아주 좋습니다.
3년숙성을 시키면 더욱 더 맛이 좋을듯 하네요



실미원 장독대입니다.
앞의 것은 올해 담근것과 집에서 먹는 간장,된장,고추장 항아리들입니다.
멀리 보이는 항아리들은 3년 2년 묵은 간장과 된장입니다.



묵힌 간장 된장 항아리들입니다.


썬맘
와~ 2년 3년된 간장 된장들.
오래 될수록 맛이 좋다는 간장 된장들이니 보물단지가 저기 다~아 있네요.
여기서 보기 힘든 장독이 저렇게 많이 있어요.

헌데 언니 힘들지 않으셨어요.
누가 팔, 다리을 꾹꾹 주물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4-13
22:34:33
 


ㅎㅎ 힘들지요 물론
하지만,
우리 이쁜 딸 도빈이에게 줄거라 생각하니 마음은 즐겁습니다.
앞으로 식량전쟁...
먹거리가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효식품들을 많이 만들어서 도빈이에게 물려주려고 해요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 썬맘님에게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2008-04-18
2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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