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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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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훈희를 군대에 보내며....
  -homepage 2008-03-27 14:28:45, 조회 : 1,776, 추천 : 252

  @조카 훈이가 군대가기전에 실미원에 와서 밭에서 일하던 모습입니다.

오늘 조카 훈희가 군에 입대하기 위하여 훈련소로 갔습니다.
세째 제부 그러니까 훈희 아빠가 어제 저녁 마지막 배로 집으로 가셨지요...

밤에 훈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모 잘 다녀올께요"
"그래, 건강히 잘 다녀오너라 훈희야"

훈희 엄마가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친정 여동생들의 자녀중에서 제일 먼저 우리 훈희가 군대를 가게 되었네요

훈희엄마는 6남매중에 4번째입니다.
6남매중에 제일 먼저 결혼을 해서 남매를 두었는데...
첫째 딸 소희는 지금 서강대 경제학과를 다니고
훈희도 체육교육과 1학년을 마치고 오늘 군대에 갔습니다.

우리 아들 지용이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용이는 한국농업대학에 들어가서 졸업후 영농에 종사하면 군대에는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만큼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할 수 있으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훈희가 무사히 군복무를 잘하고 제대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울쩍할 동생에게도 마음에 평안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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