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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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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님 이것이 머위에요
  -homepage 2008-05-30 01:54:26, 조회 : 1,809, 추천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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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님 머위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신다고 했지요?

그래서 내가 오늘 머위를 잘라서 다듬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요
나는 머위나물을 참 좋아해요 대장님도요
그래서, 낮에 일을 하다가 가위를 들고 연밭으로 가서 잘라왔어요
작년에 아주머님 5분에게 머위 뿌리를 캐오시라고 해서 연심은 주위에 심었는데
얼마나 많이 퍼졌는지 우리 식탁에 머위나물 볶음이 자주 오른답니다.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언니 머위 한움큼 묶은것이 시장에서 3,000원 정도 하는데 우리도 팔면 어떨까"
하더라구요
"우리 반찬해서 먹어야지 그리고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씩 드리고...ㅎㅎ"
동생과 이런 대화도 나누었답니다.

머위는 씁스름한것이 참으로 맛이 좋습니다.
우리식구들은 나물을 좋아하는편이지요

저녁에 껍질을 벗겨서 삶아서 물에 담갔어요
내일 밥상에 오를것입니다.
 IMG_1422.JPG | 214.2 KB / 75 Download(s)    


제비꽃
도빈맘님 저는 삶아서 껍질을 벗겨요
그러면 손에 검은물이 들든다고해서 ...
벗길때 그래도 비닐장감 끼고 벗겨요 ^^;;
손에물들이고 사무실 나가는거 그래서 ㅎㅎㅎ
2008-05-30
08:08:11
 


머위대 벗기느라 손이 시커멓게 되었어요
요즘 손이 깨끗할 날이 없습니다.
매일 흙에서 손이 헤여나올 수 가 없으니 말이에요
오늘 점심때 머위나물 먹었는데 정말 맛나더라구요
2008-05-30
1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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