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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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이 병이 났어요
  -homepage 2008-04-30 08:25:02, 조회 : 1,470, 추천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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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대장님과 도빈이


황소같은 외고집으로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대장님...
검게 그을린 모습과 나이에 걸맞지않게 하얗게 희어져버린 머리카락에서
20여년을 함께해온 동반자로서 마음이 아려옵니다.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하고...
밤새 두꺼운 이불을 덮었다 걷어내었다
아마도 몸이 추움을  또 더움을 느낀탓일겝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누룽지를 끓여서 먹고는 다시 자리에 누웠습니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도 자연을 (식물,동물,....) 사랑하는 사람
조그만 힘이나마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아들과 딸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
아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우리 포도대장님이십니다.

대장님은
한국 농촌의 새로운 장을 여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라 도빈맘은 믿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고난의 길이라해도
그저 묵묵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먼 훗날
우리 가족이 모여서 오늘을 회상하며....
"그래, 우리가 잘 했다"
하는 날이 올 것을 굳게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대장님 몸살을 모두 거두어 주시고
내일은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거뜬히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실미원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며 묵묵히 바라보시는
모든분들께 진실과 정직한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실미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실미원가족의 삶을 통해서 주님이 영광받으시기를,
그리고,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우리 대장님께도 주시기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월24일.jpg | 209.6 KB / 89 Download(s)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대장님이 얼른 일어나야해요
모든일을 진두지휘해야하니까요...^^

금요일부터 연통을 춘천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지금 실미원 남정네들 3명이 농장으로 가서
계속 통을 기울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주님께 상달되어
우리 대장님이 거뜬히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어요...
2008-04-30
08:29:36
 


그래요 몸살이 나 실만하죠 ..
많은 신경에 또 그 많은일에 어찌 몸이 가만이 있겠습니까.
우선은 푹 쉬어야 할듯 합니다
아무리 무쇠라해도 견디기가 힘들 겁니다

피로가 누적이 되었나 봅니다
하루 피로를 바로 풀어줘야하는데
대장님 어서 일어나십시요
모든분들이 일을 알아서 하시겠지만
그래도 계실때와는 많이 차이가 있을 겁니다
저 역시 일은 하지만 일을 하지못한 아버님이 옆에서 한마디한마디 지도해주신는 말씀들이
일하는데 요령이 많이되었답니다

어서 어서 일어나세요 화이~~팅 합시다
2008-04-30
08:50:13
 


딸내미
우리 아빠 맨날 앞장서서 일 하려니까 몸살이 났나보다 ...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
아빠 화이팅 !! 사랑해요
2008-04-30
19:04:37


한 나
포도대장님~~ 얼렁 일어나세요.
머리에 손 얹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기도....
2008-05-03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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