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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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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아가씨
  -homepage 2008-07-29 10:54:17, 조회 : 1,493, 추천 : 213


미래의 실미원 연꽃 여주인이 될 우리 도빈양....
이쁘지요...
마음도 이쁘구요
얼굴도 이쁘구요
말도 참 이쁘게 합니다...^^

들꽃수목원에서 5개월 근무하고 연꽃에 대해 더 공부해보겠다고
양평의 "세미원"으로 자리를 옮겨서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며칠전에 세미원에 다녀왔습니다.



현재의 연꽃농장 농장장 포도대장님과 미래의 연꽃농장 부농장장 도빈이(오빠 지용이가 농장장이 될거구요)
우리 도빈이 아빠의 속마음을 아주 꿰뚫어보고 있는 다부진 딸입니다.
말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아빠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주 기특한 딸이기도 하지요

대장님도 딸과 함께 있으면 그저 좋은가 봅니다.
아들 지용이하구도 마찬가지이지요
우리 지용이가 요즘 아빠와 엄마을 많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실습지에서 일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힘들지만,
어렵지만,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지난번에 가셨다고 하드만 이 사진을 찍으셨군요
도빈이도 이쁘고
두분이서 딸과 아버지의 사랑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어서 많이 배워서 부모님의 마음을 읽고 더 좋은 기술을 부모님께 전수해 주세요
2008-07-29
16:29:15
 


늘가까이
도빈이 볼이 오동통~~~살이 올라 보이니 더 이뻐요 2008-07-29
16:48:55
 


도빈이 살이 올라 보이나요...^^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조금 힘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제 할일 알아서 잘 하니 걱정하지 않습니다.
더운데 일을 하려니 힘들겠지요

딸과 아버지의 사랑에 때론 질투가....^^
2008-07-30
1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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