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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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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나르는 대장님
  -homepage 2008-06-10 07:35:07, 조회 : 1,476, 추천 :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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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빈맘 차를 끓이는 일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모두 도빈맘의 차지였지요

일이 많다보니 우리집의 남정네들이 돌아가면서 차를 끓여 대접을 한답니다.
식사후에는 둘째 세째 제부가...
이렇게 농장에서 간식시간에는 대장님이...
이래서 가족이 좋은가 봅니다....^^

우리 대장님 차를 나르는 모습 멋진가요...^^
 IMG_1508.JPG | 170.8 KB / 76 Download(s)    


기분이 아주 좋으신가 봅니다.
휘파람도 부는 모습이
4잔이지요 (대장님,두 동서,도빈맘)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음악도 듣고 대화도 나누고 그럽니다.
이정도면 작업환경이 좋은것 아닌가요...^^
일터에서는 엄청 힘들게 일하고 있지만요
쉬는 시간만이라도 음악을 들으면 차를 마신답니다.
2008-06-10
0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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