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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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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주
  -homepage 2008-12-31 23:42:43, 조회 : 1,490, 추천 : 227

207년을 보내면서....

올 해는 참으로 우리가족에게 어려운일 그리고 기쁜일들이 교차하는 그런 해였습니다.

그중에 제일은 우리 부부에게 귀여운 손주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쁘고 착한 며느리도 함께 말입니다.

우리 대장님 속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사람인데

손주가 사랑스러운것은 어찌할 수가 없는가 봅니다.

 

 

기훈이가 기저귀가 젖었다고 칭얼대니 할아버지가 기저귀를 갈아주고 계십니다.

 

 

칭얼대는 손주를 안아 주려고...

 

 

울지말라고 손주를 어르고 있습니다.

 

 

우는 손주를 달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울을을 그치라고 토닥거리고 있는 할아버지....^^



늘가까이
ㅋㅋㅋ ㅎㅎㅎㅎ 포도대장님 그쳤남요?

아주 사랑스럽고 정겨운 모습입니다
2009-01-01
14:07:49
 


언니...
포도대장님이 손주로 인해
마음이 부자가 된듯 싶어요
우리의 희망이기 때문이라 생각이 됩니다.
기훈이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을 느낀답니다.
언니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늘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 바랍니다.
2009-01-02
15:16:43
 


봉화원
할머니와는 또 다른 다독거림이실텐데...
아름답습니다.
먼후일 이 모습 보면서 기훈이 입가에 미소 흘릴것 같은...
행복하세요.
늘 가까이 언니..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2009-01-02
22:02:43
 


썬맘
할아버지 손주사랑이 넘처 흐르세요.
끝까지 아기 달래주시는 할아버지
ㅎㅎㅎ 넘 좋아요.

늘가까이님과 봉화원 아우님 다녀 가셨네요.
그래요 다들 건강한 2009년이 되어요.
2009-01-02
23: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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