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


                         
                           
                          실미원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 . . . . . . . . . . . .도빈맘

                        


로그인
Loading...
실미도 바위굴 후기 김종훈 박사님
  -homepage 2018-12-17 20:18:05, 조회 : 619, 추천 : 96
- Link : http://blog.daum.net/isilmiwon/15788615


어제 저녁엔 갓 도착한 굴을 아무 것도 찍지 않고

먹었어요.

굴 다칠까봐

혀로 살살 돌려가며 먹었죠.

 

무의도에서 실미도로 바닷길이 드러나면

실미도까지 가셔서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게 굴을 따시는지 아니까

더 죄송스럽고 맛나요.

전 10분도 못쭈그리고 앉아있겠던데.

 

아침엔

그냥 굴 풀고 떡국을 끓였어요.

또 죄송스럽지만

맛나요.

 

온 태평양에 후쿠시마 방사능이 확산됐는데,

멜버른과 테즈매니아섬 사이랑

우리나라 서해만 다른 곳보다 10만배

덜 오염 됐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데

제일 맛난

제일 수고로운

굴일 거예요.

 

감사합니다!!! ㅠㅠ

 

요 때 밖에 안 나고 몇 키로 안 되니까,

맛을 보시고 싶으시면

권사님께 여쭈세요.

 

12월 15일 토요일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notice
실미원 포도식초 SSG에 입점했습니다.  
  2017/08/29 85 573
notice
가업을 잇는 청년농부 신지용  
  2016/08/13 75 802
notice
실미원 농장(멤버) 라인업  
  2013/09/29 210 1334
notice
농부가 에너지 사업자가 되는 시대  [1]
  2009/04/14 356 2363
notice
도전정신의 당신이 있어 희망이 있습니다.  [3]
  2009/03/31 373 2315
notice
실미원 블로그.티스토리,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2]
  2009/03/11 353 4545
notice
최고 부모님상을 드립니다.  
  2008/08/07 533 3380
notice
정성이란  
  2008/03/31 433 2654
1687
신영주의 고요한밤 거룩한밤 찬송연주  
  2018/12/17 156 1005
1686
실미도 바위굴(자연산) 따기 동영상  
  2018/12/17 134 965
1685
자연산 굴떡국  
  2018/12/17 141 953
실미도 바위굴 후기 김종훈 박사님  
  2018/12/17 96 619
1683
첫눈 맞으며 굴 땄습니다  
  2018/12/17 121 876
1682
실미도 바위굴(자연산)  
  2018/12/17 100 672
1681
짠지 와 무청시래기  
  2018/12/04 121 139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3] [다음 10개]
실미원 영농법인(silmiwon@hanmail.net), 인천 중구 무의동433번지
Tel : 032-752-7600 / Fax : 032-752-7602 / HP :010-3020-3482
[사업자등록번호 121-86-00034]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인천중구제 2005-6호